[활동소식][6.3 지방선거] 지역사회에서 살 권리 보장을 위한 지원주택 요구 정책협약식 진행

2026-05-29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은 청소년도 지원주택의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지원주택입법추진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와 경기도에서는 관련 조례를 근거로 지원주택을 운영하고 있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홈리스 상태에 놓인 청소년은 지원주택에 입주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집을 기반으로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상상은 매우 설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주거가 우선 보장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이 연결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청소년의 삶은 훨씬 더 안전하고 지속가능해질 것입니다.

탈가정 청소년 또한 지원주택의 대상에 포함되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은 연령을 이유로 배제하거나 차별하지 않는 지원주택 제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현장과 함께 요구를 모아가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를 맞아 지원주택입법추진위원회는 지원주택의 법제화와 제도 확대를 위한 정책 요구안을 마련하였으며, 서울·인천·경기 지역 선거캠프와 정책협약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e35ce9f131a7b.jpg['지역사회에서 살 권리' 보장을 위한 '지원주택'과 '주거유지서비스' 확보 지선 공약 요구안 - 쉬운 글 버전]



74064525f9da2.jpg[5월 14일 지원주택입법추진위원회,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와 지원주택 정책협약식 개최]



6196922bc497c.jpg[5월 24일 지원주택입법추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와 지원주택 정책제안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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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지원주택입법추진위원회, 진보당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와 지원주택 정책협약식 개최]



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 주거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합니다.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이 권리의 주체로서 활동해 나가는 것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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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08850)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우16길 17, 2층

전화 02-863-8346, 010-8424-8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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