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_소소한 온 26-3호
"'18세·시설퇴소' 기준에 막힌 청소년 자립..주거부터 보장해야"
(2026.07.03 포쓰저널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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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청소년이 권리의 주체로서 활동해 나가는 것을 지향합니다.
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청소년 주거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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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08850)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우16길 17, 2층
전화 02-863-8346, 010-8424-8346
이메일 yhousingright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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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시설퇴소' 기준에 막힌 청소년 자립..주거부터 보장해야"
(2026.07.03 포쓰저널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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